TOPIC
크리에이터 시대, 브랜드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오늘날 콘텐츠 산업은 ‘크리에이터 전성시대’라 불릴 만큼 개인 창작자의 영향력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유튜브, 틱톡 등 플랫폼의 성장과 더불어 크리에이터는 브랜드·산업·팬덤을 연결하는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크리에이터 전성시대가 도래한 배경과 현황, 그리고 브랜드의 대응법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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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서 콘텐츠로, 마케팅의 무게 중심 이동
과거보다 광고의 영향력은 분명 약해졌다. 그 빈자리를 채우는 대표 주자는 ‘콘텐츠’, 즉 브랜드가 직접 만드는 브랜디드 콘텐츠다. 그렇다면 이 콘텐츠를 가장 빠르게 퍼뜨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정답은 콘텐츠의 최전선에 서 있는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이다.
EXPERT INTERVIEW
크리에이터 시대가 만들어낸 새로운 협업 방식
크리에이터는 이제 브랜드와 팬을 연결하는 가장 역동적인 파트너가 되고 있다. 스포츠의 감동을 새로운 언어로 전하는 슛포러브,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콘텐츠 시장의 흐름을 바꿔온 뷰스컴퍼니, 여행 경험을 창작자의 시선으로 확장한 트립비토즈까지. 크리에이터 시대가 만들어낸 새로운 협업 방식과 변화의 장면들을 살펴본다.

